용어 가이드

화장시설 외관

#3 장례 절차

화장

현대 장례의 첫 단계, 시신을 유골로

화장이란?

화장은 시신을 화장시설(승화원)에서 고온으로 처리하여 유골로 만드는 장법입니다. 한국에서는 '승화원', '화장장', '화장시설' 등으로 불립니다.

과거에는 매장이 주류였지만, 현재는 화장률이 90%를 넘어가장 보편적인 장례 방식이 되었습니다. 화장 후에는 봉안당, 수목장, 산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유골을 안치하거나 자연으로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.

화장시설 대기실

화장 절차

1

화장 예약

장례식장 또는 직접 화장시설에 연락하여 예약합니다. 공영 시설은 예약이 빨리 차는 경우가 있습니다.

2

시설 도착 및 접수

예약 시간에 맞춰 시설에 도착하여 접수합니다. 사망진단서와 신분증이 필요합니다.

3

입관 및 화장

관을 화장로에 입관하고 화장이 진행됩니다. 약 1~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.

4

유골 인수

화장이 완료되면 유골(골분)을 봉안함에 담아 인수합니다.

소요 시간 및 비용

소요 시간

화장 자체는 약 1~2시간, 전체 과정(접수~인수)은 3~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.

비용

공영 시설: 약 5~15만원
사설 시설: 약 20~50만원

화장 후 유골 안치 방법

봉안당: 실내 시설에 유골을 안치

수목장: 나무 아래에 유골을 안치

산골: 바다나 산 등에 유골을 뿌림

봉안묘: 묘지 형태로 유골을 안치

대대손손 TIP

화장 후 유골을 어디에 안치할지 미리 결정해두시면 좋습니다.대대손손에서 봉안당, 수목장 가격을 비교해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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